서초싱크대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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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관계에 있어서 먼저 그 이익을 남에게 양보하는 것을 의(義)라고 한다. -예기 인간은 우주의 결정체가 되기 위해서 태초부터 끊임없이 진화해 온 소우주이다. 즉 인간의 진화과정이 곧 우주의 진화 과정임을 자각해야 한다. 인간은 조물주의 단순한 즉석 피조물이 아니라 천지를 공간으로 하고 수십억 년의 시공을 통해 무한한 공력을 들인 끝에 얻어진 결정체인 것이다. -강권중 백성들에게서 재물을 걷어들이는 것을 능사로 하는 가신보다는 오히려 재물을 훔쳐내는 가신을 두는 것이 나은 것이다. 재물을 훔쳐내면 재물을 잃을지 모르지만 재물을 엄하게 걷어들이는 가신이 있게 되면 민심을 잃는 것이 된다. 이쪽이 더 무서운 것이다. 맹헌자(孟獻子)가 한 말. -대학 오늘의 영단어 - quantity : 양, 분량, 수량아는 것이 병 , 어설프게 알고 행하는 것은 도리어 걱정거리의 원인이 된다. / 사리를 잘 알기 때문에 도리어 불리해질 경우가 있다. 소 궁둥이에다 꼴을 던진다 , 어리석고 미련한 사람은 아무리 가르쳐도 보람이 없다는 말. 싸움은 오해를 더 크게 만든다. -앙드레 지드 아침에 일어나면서부터 밤에 잠들 때까지 충과 효를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들이 알지 못하더라도 하늘이 반드시 알 것이다. 배불리 먹고 따뜻하게 입으며 안락하게 제몸만 보호하는 사람은 몸은 비록 편안하나 그 자손이 어떻게 되겠는가. -명심보감 산골 중놈 같다 , 의뭉스럽게 생긴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Easier said than done. (말하기는 쉽고 실천은 어렵다.)